도입 문의

PUBLIC SECTOR

국민의 질문에 답하고
데이터는 지키는 AI

민원 챗봇과 AI 콜봇으로 대국민 상담을, 내부 지식검색(RAG)으로 행정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폐쇄망 안에 그대로 구축하는 온프레미스 방식이라 기관 데이터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 공공기관 1,626곳
  • 폐쇄망 온프레미스 구축
  • 민원 챗봇·콜봇

1,626개 공공기관이 다이퀘스트와 함께합니다

WHAT AI DOES

공공기관 AI가
하는 일

데이터 반출 금지와 환각 방지가 민간보다 엄격하고, 흩어진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공공 AI는 세 가지 일을 맡습니다.

  1. 스마트폰으로 민원 안내를 확인하는 시민01

    대국민 상담 자동화

    제도 안내, 신청 방법, 서류 준비, 처리 현황 문의를 민원 챗봇과 AI 콜봇이 24시간 받습니다. 단순 안내는 AI가 끝까지 처리하고, 복잡한 상담만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 민원 챗봇
    • AI 콜봇
    • 공공 AICC
  2. 사무실에서 행정 문서를 검토하는 직원02

    직원 업무 지원

    법령과 지침, 내부 규정, 각종 서식을 질문 한 번으로 찾는 공공 지식검색입니다. 문서에서 근거를 찾아 답하는 RAG 방식이라, 담당자가 자료를 뒤지던 시간을 줄입니다.

    • 공공 지식검색
    • RAG
  3. 대시보드로 민원 데이터를 분석하는 직원들03

    민원 분석

    민원과 상담 내용을 자동으로 분석해 반복되는 불편 사항과 제도 개선 지점을 찾아냅니다. 대국민 서비스 개선의 근거 자료가 됩니다.

    • VOC 분석
    • 텍스트마이닝

CHALLENGES

공공기관 AI 도입을
가로막는 것들

기술이 좋아도 보안 검토를 넘지 못하면 도입할 수 없습니다. 공공기관이 반드시 풀어야 하는 네 가지 문제입니다.

  • 보안01

    기관 데이터를 외부로 내보낼 수 없습니다

    국민의 개인정보와 비공개 자료를 다루고, 상당수 업무가 폐쇄망 안에서 이뤄집니다. 외부 클라우드 AI로 데이터를 보내는 순간 보안 검토 대상이 됩니다.

  • 용어02

    국민은 행정 용어로 묻지 않습니다

    같은 제도를 두고 공식 명칭과 일상 표현이 뒤섞입니다. 단어를 그대로 맞추는 기존 검색으로는 원하는 안내를 찾아내지 못합니다.

  • 정확도03

    잘못된 안내는 곧 민원이 됩니다

    지원 자격이나 신청 기한을 잘못 안내하면 국민이 권리를 놓칩니다. 공식 데이터로 확인되지 않는 답변은 행정에서 쓸 수 없습니다.

  • 업무량04

    문의가 특정 시기에 몰립니다

    제도 시행일과 신청 기간에 문의가 집중됩니다. 인력을 늘려도 평시에는 남고, 몰릴 때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HOW WE SOLVE

다이퀘스트는
이렇게 해결합니다

국민의 말을 정확히 알아듣고, 근거 있게 답하고, 기관 데이터는 밖으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 국민이 말한 그대로 알아듣습니다

    행정 용어를 몰라도 됩니다. 국민이 쓰는 말에서 무엇을 묻는지 읽어 필요한 안내로 연결합니다. 규칙·통계·딥러닝을 함께 쓰는 앙상블 의도분석 방식입니다.

  • 공식 자료가 없으면 답을 만들지 않습니다

    내부 자료에서 근거를 먼저 찾고 그 내용으로만 답합니다. 근거가 없는 질문에는 답변 자체를 생성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에 적용한 원칙입니다.

  • 기관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자체 개발한 언어모델을 써서 데이터를 외부로 반출하지 않는 구조로 구축합니다. 폐쇄망 안에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 전화 상담까지 자동화합니다

    말로 하는 콜봇은 챗봇보다 예외 상황이 훨씬 많습니다. 전화 수신·ARS·음성인식·상담사 연결이 맞물려야 해서, 오래 쌓은 경험이 있어야 안정적으로 돌아갑니다.

  • 몰리는 시기에도 대기가 없습니다

    자격시험 접수, 장학금 신청, 연말정산처럼 문의가 한꺼번에 몰리는 시기에도 동시에 응대합니다. 사람을 늘리지 않아도 됩니다.

  • 안내 기준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지침이 바뀌면 지식을 한 곳에서 고쳐 모든 채널에 같게 반영합니다. 담당자나 채널에 따라 다른 안내가 나가는 일을 막습니다.

USE CASES

공공기관은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법률구조·에너지·교통·식의약·사법까지, 공공 현장에서 운영 중인 사례입니다.

  • 35개 기관 통합 플랫폼

    법을 몰라 놓치는 구제를
    하나의 창구로

    고민
    전세사기·임금체불·범죄피해처럼 법을 몰라 제때 구제받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됐습니다.
    해결
    데이터 전처리(OKMS)·검색(Q-RAG)·대화 흐름 제어(Infochatter)·자체 언어모델·텍스트마이닝(D-Platform)을 엮어 법률구조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공식 자료가 없는 질문에는 답을 만들지 않습니다.
  • 내부 지식검색

    방대한 규정과 보고서에서
    근거를 바로

    고민
    방대한 내부 규정과 보고서에서 필요한 근거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해결
    RAG 기반 지식검색이 근거 문서를 제시하며 답해, 담당자가 자료를 뒤지던 시간을 줄였습니다.
  • 민원 챗봇

    단순 문의는 챗봇이 먼저,
    대기시간은 짧게

    고민
    단순 문의까지 상담원이 직접 받아 대기시간이 길었습니다.
    해결
    FAQ 챗봇이 단순 문의를 먼저 처리해 고객센터 대응 속도를 높였습니다.
  • VOC·소셜 분석

    안전 이슈를
    민원보다 먼저 감지

    고민
    내부 VOC와 소셜 데이터가 따로 관리돼 안전 이슈를 미리 감지하기 어려웠습니다.
    해결
    두 데이터를 함께 분석해 잠재 위험에 선제 대응하고 민원 응대 절차를 줄였습니다.
  • 불법 유통 탐지

    온라인 불법 유통을
    신속히 탐지·차단

    고민
    온라인에 올라오는 불법 유통 게시물을 사람이 일일이 찾기 어려웠습니다.
    해결
    수집 범위를 넓히고 검색 정확도를 높여 위해 요소를 신속히 탐지·차단합니다.
  • 법률 지식백과

    흩어진 판결문을
    주제별로 찾는 지식백과

    고민
    법률 정보와 판결문이 흩어져 있어 주제별로 찾기 어려웠습니다.
    해결
    열린 법률지식백과로 판결문 시스템을 연동해 세부 주제별 검색을 제공합니다.

OUR CLIENTS

공공 고객사 200곳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 등 공공 분야 고객사 가운데 200곳입니다.

    전체 고객사 보기

    TALK TO US

    공공기관 AI 전환,
    더 이상 미루지 마세요.

    보안 검토부터 함께합니다. 어떤 업무부터 적용할지, 기관 내부 환경에 어떻게 구축할지 현황에 맞춰 제안해 드립니다.